출처: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0/2020061003009.html입력 2020.06.10 15:31 | 수정 2020.06.10 17:23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박정오 큰샘 대표 고발통일부는 10일 대북전단 살포가 남북교류협력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대북전단을 살포한 탈북민 단체 2곳의 대표도 고발했다.여상기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현안 브리핑에서 "정부는 오늘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박상학과 큰샘 대표 박정오를 남북교류협력법 위반으로 고발하고, 법인설립 허가 취소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박정오 대표는 박상학 대표의 동생이다.정부는 고발 배경에 대해 두 단체가 대북전단 및 페트병 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