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618112711692 대전 다단계업체와 교회를 중심으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충청권 전역과 타 시도로 확산할 조짐이다.대전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이 잇따라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지역 사회에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연쇄감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된다.18일 세종시에 따르면 조치원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 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이 여성은 최근 양성 판정을 받은 대전 55번 확진자와 함께 지난 14일 청주 한 교회에서 예배를 봤다.당시 교회에는 24명의 신도가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앞서 지난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