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oins.com/article/23841448레바논 할퀸 질산암모늄, 2002년 발리 테러범 살상도구였다4일(현지 시간) 대규모 폭발사고가 발생한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 현장에서 헬리콥터가 물을 뿌리며 진화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AFP=연합뉴스4일(현지 시각)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대규모 폭발 사고가 발생 최소 73명이 숨지고 370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다.

레바논 베이루트 대형 폭발 사고. 그래픽=박경민 기자 [email protected]이런 가운데 하산 디아브 레바논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폭발이 발생한 베이루트 항구 창고에는 약 2750톤의 질산암모늄이 6년간 보관돼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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